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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에게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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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여부 공개
제목 청대신문 정상화에 대해 면담을 요청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성봉 총장님.
청주대학교 학보사 청대신문입니다.

2017년 7월 7일 금요일. 오늘로 청대신문의 발행이 중단된 지 100일이 됐습니다.
지난 4월 3일, 정성봉 총장님께서 답변서를 통해 “빠른 시일 내에 청대언론사 주간교수를 임명하여 청대신문사의 운영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제반 조치를 취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후 학생처 박상배 팀장님과 꾸준히 대화를 나눠왔고, 지난 5월 8일 교무처장님과 면담을 통해 "주간교수를 찾아보고 있으니 기다려 달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후 2달이 지났지만 여전히 “주간교수를 찾아보고 있지만 맡으려 하는 사람이 없다”는 답변만 반복하여 받았습니다.
청대신문은 발행중단 100일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사태가 해결되지 못한 것에 굉장히 유감스럽습니다.

청대신문은 청주대학교의 역사를 기록하고 학우들에게 각종 지식과 소식을 전달하려 노력했으나 현재 발행 중단으로 인해 제 역할을 수행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대학의 지속적인 발전과 1만 명이 넘는 학우들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해선 이번 사태를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청대신문은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주간교수가 임명될 때가지 기다리면 되는지 의문스럽습니다.
이에 청대신문은 정성봉 총장님께 주간교수 임명과 청대신문 정상화에 대한 면담을 요청합니다.
이번에는 직접 만나서 얘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연락해주시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청대신문 편집국장 박종혁
연락처 : 010-4420-9731
파일
작성자 박종혁 (신문방송학과)
청대신문 정상화에 대해 면담을 요청합니다.의 답변내용
작성자 남혜숙
답변내용 총장님께 보고 드렸으며
지난주 학생처장 일본 출장으로
박상배 학생지원팀장에게
지시 사항을 전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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